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💬 옛말·사투리 학습 노트

정지? 정구지? 혼저옵서예! — 총 100문항의 정답과 해설이에요. 정답을 가리고 먼저 맞혀 본 다음, 해설로 확인해 보세요. 문제로 풀고 싶다면 퀴즈 놀이터에서 도전!

Q. "정지"는 어느 곳을 부르던 옛말·사투리일까요?

보기: 부엌 · 마당 · 화장실 · 안방

정답: 부엌

옛 어른들은 부엌을 '정지'라고 불렀어요.

Q. "부추"를 경상도에서 부르는 말은?

보기: 세우리 · 쪽파 · 정구지 · 솔

정답: 정구지

부추는 지역마다 정구지, 솔, 세우리로 불려요!

Q. "어무이"는 누구를 부르는 사투리일까요?

보기: 어머니 · 이모 · 할머니 · 아주머니

정답: 어머니

어무이 = 어머니! 정겨운 사투리죠.

Q. 옛말 "뒷간"은 어디를 뜻할까요?

보기: 뒷마당 · 화장실 · 부엌 · 창고

정답: 화장실

화장실을 뒷간이라고 불렀어요.

Q. 제주도 사투리 "혼저 옵서예"의 뜻은?

보기: 혼자 오세요 · 어서 오세요 · 천천히 오세요 · 안녕히 가세요

정답: 어서 오세요

제주에 가면 '혼저 옵서예~' 어서 오세요!

Q. 경상도 사투리 '가시나'는 누구를 가리킬까요?

보기: 아저씨 · 남자아이 · 할머니 · 여자아이

정답: 여자아이

'가시나야~'는 여자아이를 부르는 말!

Q. 경상도 사투리 '머스마'는 누구를 가리킬까요?

보기: 남자아이 · 할아버지 · 여자아이 · 아주머니

정답: 남자아이

머스마 = 사내아이!

Q. 경상도 사투리 '억수로'의 뜻은?

보기: 천천히 · 조금 · 매우·아주 · 가끔

정답: 매우·아주

'억수로 좋다' = 아주 좋다!

Q. 경상도 사투리 '쪼매'의 뜻은?

보기: 조금 · 빨리 · 많이 · 크게

정답: 조금

'쪼매만 주라' = 조금만 줘!

Q. 경상도 사투리 '밥 뭇나?'의 뜻은?

보기: 밥이 뭐니? · 밥 먹었니? · 밥이 없니? · 밥 살래?

정답: 밥 먹었니?

정겨운 인사 '밥 뭇나?'

Q. 경상도 사투리 '만다꼬'의 뜻은?

보기: 만나자 · 맛있다 · 만들자 · 뭐 하러(왜)

정답: 뭐 하러(왜)

'만다꼬 그라노' = 뭐 하러 그러니!

Q. 경상도 사투리 '파이다'의 뜻은?

보기: 파랗다 · 별로다·좋지 않다 · 판다 · 아주 좋다

정답: 별로다·좋지 않다

'그거 파이다' = 별로야!

Q. 경상도에서 '할매', '할배'는 누구일까요?

보기: 엄마와 아빠 · 언니와 오빠 · 할머니와 할아버지 · 이모와 삼촌

정답: 할머니와 할아버지

정겨운 할매·할배!

Q. 경상도 사투리 '와이라노'의 뜻은?

보기: 어디 가니 · 왜 이러니 · 잘 자니 · 누구니

정답: 왜 이러니

'와이라노~' = 왜 이래~!

Q. 경상도 사투리 '단디'의 뜻은?

보기: 조용히 · 달콤하게 · 빨리 · 단단히·확실히

정답: 단단히·확실히

'단디 해라' = 확실히 해라!

Q. 경상도 사투리 '정구지'는 어떤 채소일까요?

보기: 배추 · 부추 · 상추 · 시금치

정답: 부추

부추전 = 정구지찌짐!

Q. 경상도에서 '찌짐'은 무엇일까요?

보기: 죽 · 찜 · 찌개 · 부침개(전)

정답: 부침개(전)

비 오는 날엔 찌짐!

Q. 전라도 사투리 '거시기'의 쓰임은?

보기: 숫자를 셀 때 · 딱히 떠오르지 않는 말 대신 두루 씀 · 노래할 때만 · 화날 때만

정답: 딱히 떠오르지 않는 말 대신 두루 씀

만능 단어 거시기!

Q. 전라도 사투리 '겁나게'의 뜻은?

보기: 느리게 · 무섭게만 · 매우·엄청 · 조금

정답: 매우·엄청

'겁나게 맛있다' = 엄청 맛있다!

Q. 전라도 감탄사 '오메'는 언제 쓸까요?

보기: 숫자 셀 때 · 인사할 때만 · 놀라거나 감탄할 때 · 잠잘 때

정답: 놀라거나 감탄할 때

'오메, 단풍 들겄네!'

Q. 전라도 사투리 '시방'의 뜻은?

보기: 나중에 · 어제 · 내일 · 지금

정답: 지금

'시방 뭐 하냐?' = 지금 뭐 하니?

Q. 전라도 사투리 '아따'는 어떤 느낌의 말일까요?

보기: 음식 이름 · 숫자 · 감탄·타박을 섞은 추임새 · 동물 이름

정답: 감탄·타박을 섞은 추임새

'아따 성님도 참!'

Q. 전라도에서 '~잉'을 말끝에 붙이면 어떤 느낌일까요?

보기: 무서운 느낌 · 딱딱한 느낌 · 정답고 부드러운 느낌 · 화난 느낌

정답: 정답고 부드러운 느낌

'잘 가잉~' 정겨운 말투!

Q. 전라도 사투리 '허벌나게'의 뜻은?

보기: 조금 · 천천히 · 조용히 · 아주 많이·엄청

정답: 아주 많이·엄청

'허벌나게 좋다'!

Q. 충청도 말투의 특징으로 자주 이야기되는 것은?

보기: 아주 빠른 말 · 느긋하고 여유로운 말끝(~유, ~겨) · 외국어 섞기 · 높은 목소리

정답: 느긋하고 여유로운 말끝(~유, ~겨)

'괜찮아유~' 여유의 미학!

Q. 충청도 사투리 '뭐여~'의 뜻은?

보기: 뭐야? · 멀어 · 무거워 · 먹어

정답: 뭐야?

구수한 '뭐여~'!

Q. 충청도 사투리 '그려'의 뜻은?

보기: 그래(맞아) · 그러면 안 돼 · 그림 그려 · 글쎄

정답: 그래(맞아)

'그려 그려~' = 그래 그래!

Q. 충청도에서 '개혀?'는 무슨 뜻으로 쓰일까요?

보기: 계세요? · 개가 있어? · 괜찮아? · 가야 해?

정답: 괜찮아?

'개혀~' = 괜찮아!

Q. 제주 사투리 '하르방'은 누구일까요?

보기: 아버지 · 할머니 · 할아버지 · 아저씨

정답: 할아버지

돌하르방의 하르방!

Q. 제주 사투리 '할망'은 누구일까요?

보기: 할머니 · 어머니 · 이모 · 할아버지

정답: 할머니

제주 할망!

Q. 제주 사투리 '아방'과 '어멍'은 누구일까요?

보기: 아버지와 어머니 · 형과 누나 · 아들과 딸 · 삼촌과 이모

정답: 아버지와 어머니

아방=아빠, 어멍=엄마!

Q. 제주 사투리 '강생이'는 무엇일까요?

보기: 강아지 · 송아지 · 병아리 · 망아지

정답: 강아지

귀여운 강생이!

Q. 제주 사투리 '지슬'은 어떤 음식일까요?

보기: 당근 · 고구마 · 감자 · 옥수수

정답: 감자

'땅의 열매' 지슬 = 감자!

Q. 제주 사투리 '폭싹 속았수다'의 뜻은?

보기: 매우 수고하셨습니다 · 완전히 속았습니다 · 폭삭 무너졌습니다 · 안녕히 가세요

정답: 매우 수고하셨습니다

'속다'가 제주말로 '수고하다'!

Q. 제주 사투리 '몬딱'의 뜻은?

보기: 먼 곳 · 모두·전부 · 몰래 · 먼지

정답: 모두·전부

'몬딱 먹으라' = 다 먹어라!

Q. 제주말이 다른 지역과 크게 다른 까닭은?

보기: 새로 만든 말이라서 · 표준어라서 · 섬이라 옛말이 많이 남아서 · 외국어라서

정답: 섬이라 옛말이 많이 남아서

제주어엔 옛 우리말이 보석처럼 남아 있어요!

Q. 강원도 사투리 '마카'의 뜻은?

보기: 모두 · 먼저 · 마카롱 · 맵다

정답: 모두

'마카 모여라' = 모두 모여라!

Q. 강원도에서 '감자바우'라는 별명이 붙은 까닭은?

보기: 감자를 안 먹어서 · 감자 축제가 없어서 · 바위가 감자 모양이라 · 감자가 많이 나는 지역이라서

정답: 감자가 많이 나는 지역이라서

감자의 고장 강원도!

Q. '어무이'와 '아부지'는 누구를 부르는 말일까요?

보기: 어머니와 아버지 · 이모와 고모 · 언니와 오빠 · 할머니와 손자

정답: 어머니와 아버지

정겨운 옛 부름말!

Q. '성님'은 표준어로 누구일까요?

보기: 형님 · 사장님 · 손님 · 선생님

정답: 형님

'성님~' = 형님!

Q. 옛말 '고뿔'은 무슨 병일까요?

보기: 배탈 · 충치 · 감기 · 몸살만

정답: 감기

'고뿔 들었다' = 감기 걸렸다!

Q. 옛말 '측간'과 '뒷간'이 가리키는 곳은?

보기: 창고 · 부엌 · 마당 · 화장실

정답: 화장실

화장실의 옛 이름!

Q. 옛말 '정지'는 어느 곳일까요?

보기: 마루 · 대문 · 안방 · 부엌

정답: 부엌

정지 = 부엌!

Q. 옛말 '벙거지'는 무엇일까요?

보기: 허리띠 · 장갑 · 신발 · 모자

정답: 모자

'벙거지 눌러쓰고~' = 모자!

Q. 옛말 '괴나리봇짐'은 무엇일까요?

보기: 쌀가마니 · 고양이 집 · 길 떠날 때 지던 작은 봇짐 · 보물 상자

정답: 길 떠날 때 지던 작은 봇짐

등에 지던 여행 짐!

Q. '마실 간다'의 뜻은?

보기: 장 보러 간다 · 물 마시러 간다 · 학교 간다 · 이웃에 놀러 간다

정답: 이웃에 놀러 간다

'마실'은 마을! 이웃 나들이!

Q. 농사일 중간에 먹는 간단한 음식을 뭐라고 할까요?

보기: 야식 · 정식 · 간식만 · 새참

정답: 새참

논두렁의 꿀맛 새참!

Q. 옛말 '지청구'의 뜻은?

보기: 꾸중·잔소리 · 선물 · 노래 · 칭찬

정답: 꾸중·잔소리

'지청구 듣는다' = 꾸중 듣는다!

Q. 옛말 '광'은 어떤 곳일까요?

보기: 넓은 마당 · 장독대 · 물건을 보관하는 창고 방 · 빛나는 곳

정답: 물건을 보관하는 창고 방

곳간·광에 곡식을 보관!

Q. 옛말 '삽짝(사립문)'은 무엇일까요?

보기: 부엌문 · 창문 · 돌담 · 나뭇가지로 엮은 대문

정답: 나뭇가지로 엮은 대문

시골집의 사립문!

Q. '아범'과 '어멈'은 옛날에 누구를 이르던 말일까요?

보기: 아기들 · 장성한 아들·며느리를 이르던 말 · 선생님들 · 친구들

정답: 장성한 아들·며느리를 이르던 말

'아범아~' 하고 부르셨죠!

Q. 옛말 '소반'은 무엇일까요?

보기: 숟가락 · 작은 방 · 작은 밥상 · 그릇

정답: 작은 밥상

개다리소반 같은 작은 상!

Q. '진지 잡수셨어요?'에서 '진지'는 무엇일까요?

보기: 간식 · 약 · 밥(높임말) · 물

정답: 밥(높임말)

밥의 높임말 진지!

Q. '춘부장'처럼 옛 어른들이 남의 아버지를 높여 부른 것처럼, '자당'은 누구일까요?

보기: 자기 아내 · 자기 딸 · 남의 어머니 높임말 · 남의 집

정답: 남의 어머니 높임말

예를 갖춘 옛 호칭!

Q. 옛날 '서방님'은 누구를 부르는 말이었을까요?

보기: 할아버지 · 아버지 · 남편(또는 결혼한 시동생) · 아들

정답: 남편(또는 결혼한 시동생)

아내가 남편을 부르던 말!

Q. '도령'은 누구를 가리키는 옛말일까요?

보기: 임금 · 노인 · 여자아이 · 결혼 안 한 젊은 남자

정답: 결혼 안 한 젊은 남자

춘향전의 이도령!

Q. '낭자'는 누구를 가리키는 옛말일까요?

보기: 할머니 · 결혼 안 한 젊은 여자 · 남자아이 · 왕비만

정답: 결혼 안 한 젊은 여자

옛이야기 속 낭자!

Q. 옛말 '쇤네'는 누가 자기를 낮춰 부르던 말일까요?

보기: 왕이 자신을 · 아이가 자신을 · 신분 낮은 사람이 자신을 낮춰 · 부자가 자신을

정답: 신분 낮은 사람이 자신을 낮춰

사극에서 '쇤네가~'!

Q. 사극에서 임금이 자신을 부르는 말은?

보기: 저 · 과인 · 쇤네 · 소인

정답: 과인

'과인이 명하노라!'

Q. 사극 속 '전하'는 누구를 부르는 말일까요?

보기: 임금 · 왕비 · 장군 · 신하

정답: 임금

'전하~ 통촉하여 주시옵소서!'

Q. 사극에서 '수라'는 무엇일까요?

보기: 임금의 말 · 임금의 옷 · 임금의 밥상 · 임금의 신발

정답: 임금의 밥상

수라상을 올려라~!

Q. 옛말 '어여쁘다'의 원래 옛 뜻은?

보기: 즐겁다 · 무섭다 · 불쌍하다(가엾다) · 예쁘다

정답: 불쌍하다(가엾다)

훈민정음의 '어엿비 너겨'는 '가엾게 여겨'!

Q. 옛말 '어리다'의 세종대왕 시절 뜻은?

보기: 어리석다 · 나이가 적다 · 귀엽다 · 작다

정답: 어리석다

'어린 백성' = 어리석은 백성!

Q. 옛말 '즈믄'은 숫자로 얼마일까요?

보기: 백(100) · 열(10) · 천(1000) · 만(10000)

정답: 천(1000)

즈믄 해 = 천 년!

Q. 옛말 '온'은 숫자로 얼마일까요?

보기: 십(10) · 만(10000) · 백(100) · 천(1000)

정답: 백(100)

온갖(온 가지)의 온!

Q. '한 뼘'은 무엇으로 재는 길이일까요?

보기: 발 길이 · 엄지와 다른 손가락을 벌린 길이 · 머리 둘레 · 팔 전체

정답: 엄지와 다른 손가락을 벌린 길이

손으로 재던 한 뼘 두 뼘!

Q. 옛 단위 '한 근'으로 지금도 사고파는 것은?

보기: 책 · 옷 · 고기 · 신발

정답: 고기

'삼겹살 한 근 주세요!'

Q. 곡식을 재던 옛 단위의 순서로 맞는 것은?

보기: 말 < 되 < 홉 · 되 < 홉 < 말 · 모두 같다 · 홉 < 되 < 말

정답: 홉 < 되 < 말

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!

Q. '십 리'는 대략 몇 km일까요?

보기: 약 100km · 약 10km · 약 1km · 약 4km

정답: 약 4km

십 리는 약 4km! 천 리 길은 약 400km!

Q. 달걀 열 개를 묶어 세던 옛 단위는?

보기: 한 판 · 한 접 · 한 다스 · 한 꾸러미

정답: 한 꾸러미

짚으로 싼 달걀 꾸러미!

Q. 마늘·배추 100개를 세던 옛 단위는?

보기: 한 쾌 · 한 두름 · 한 접 · 한 손

정답: 한 접

배추 한 접 = 100포기!

Q. 고등어 두 마리를 묶어 부르는 단위는?

보기: 한 벌 · 한 손 · 한 켤레 · 한 접

정답: 한 손

'고등어 한 손 주세요!'

Q. '바늘 한 쌈'처럼, 연필 12자루를 묶는 요즘 단위는?

보기: 한 다스(타) · 한 접 · 한 손 · 한 꾸러미

정답: 한 다스(타)

연필 한 다스 = 12자루!

Q. 할머니의 '아이고 예뻐라, 내 강아지~'에서 '강아지'는?

보기: 진짜 강아지 · 장난감 · 손주를 귀엽게 부르는 말 · 이불

정답: 손주를 귀엽게 부르는 말

손주 사랑 표현!

Q. '밥심으로 산다'의 뜻은?

보기: 밥 먹은 힘으로 산다 · 밥을 판다 · 밥이 무겁다 · 밥을 심는다

정답: 밥 먹은 힘으로 산다

한국인은 밥심!

Q. 어른들이 말하는 '손이 크다'의 뜻은?

보기: 힘이 세다 · 손재주가 좋다 · 손 크기가 크다 · 음식·물건을 넉넉히 장만한다

정답: 음식·물건을 넉넉히 장만한다

할머니 손이 크셔서 음식이 산더미!

Q. '귀가 얇다'의 뜻은?

보기: 귀가 작다 · 남의 말에 잘 넘어간다 · 잘 듣는다 · 귀가 아프다

정답: 남의 말에 잘 넘어간다

남의 말에 팔랑팔랑!

Q. '발이 넓다'의 뜻은?

보기: 아는 사람이 많다 · 잘 달린다 · 많이 걷는다 · 발 크기가 크다

정답: 아는 사람이 많다

마당발이라고도 해요!

Q. 어른들의 '십 년 감수했다'는 언제 쓰는 말일까요?

보기: 십 년 일했을 때 · 몹시 놀랐을 때 · 감기 걸렸을 때 · 감사할 때

정답: 몹시 놀랐을 때

수명이 십 년 줄 만큼 놀랐다!

Q. '애간장을 태우다'의 뜻은?

보기: 몹시 초조하고 걱정된다 · 화가 난다 · 요리를 태운다 · 간장을 끓인다

정답: 몹시 초조하고 걱정된다

마음 졸일 때 쓰는 말!

Q. 옛 어른들이 '해가 서쪽에서 뜨겠네'라고 말하는 상황은?

보기: 일어나기 힘든 뜻밖의 일이 생겼을 때 · 날씨가 좋을 때 · 화날 때 · 해가 진짜 서쪽에서 뜰 때

정답: 일어나기 힘든 뜻밖의 일이 생겼을 때

'네가 웬일로 공부를!' 하하!

Q. '국수 언제 먹여 줄 거야?'에서 국수의 의미는?

보기: 생일 · 이사 · 졸업 · 결혼식

정답: 결혼식

잔치국수 = 결혼 잔치!

Q. '미역국 먹었다'가 뜻하는 것은?

보기: 시험에 떨어졌다 · 생일이다 · 칭찬받았다 · 밥을 먹었다

정답: 시험에 떨어졌다

미끌미끌 미역처럼 미끄러졌다는 뜻! (생일엔 진짜 미역국!)

Q. '식은 죽 먹기'와 같은 뜻의 어른들 말은?

보기: 우물 안 개구리 · 산 넘어 산 · 밑 빠진 독 · 누워서 떡 먹기

정답: 누워서 떡 먹기

아주 쉬운 일!

Q. 사투리에 대한 올바른 태도는?

보기: 촌스러우니 없앤다 · 소중한 우리말 유산으로 존중한다 · 놀림감으로 쓴다 · 쓰면 혼낸다

정답: 소중한 우리말 유산으로 존중한다

사투리는 지역의 보물이에요!

Q. 표준어와 사투리의 관계로 맞는 것은?

보기: 사투리는 외국어다 · 표준어만 우리말이다 · 둘 다 소중한 우리말이다 · 사투리는 틀린 말이다

정답: 둘 다 소중한 우리말이다

표준어는 약속, 사투리는 문화!

Q. '혼저 옵서예'처럼 지역 인사말을 배우면 좋은 점은?

보기: 표준어를 잊게 된다 · 여행지에서 정답게 인사할 수 있다 · 시험 점수가 오른다 · 쓸모가 없다

정답: 여행지에서 정답게 인사할 수 있다

제주 여행 가서 '혼저 옵서예!'

Q. 할아버지께서 '옜다, 용돈이다' 하실 때 '옜다'의 뜻은?

보기: 자, 여기 있다(주며 하는 말) · 없다 · 옛날에 · 어제

정답: 자, 여기 있다(주며 하는 말)

'옜다!' 하며 건네주시죠!

Q. '어이구, 장하다 장해!'에서 '장하다'의 뜻은?

보기: 장에 간다 · 힘이 세다 · 키가 크다 · 매우 기특하고 자랑스럽다

정답: 매우 기특하고 자랑스럽다

칭찬의 최고 표현!

Q. 옛 어른들이 쓰던 '괴발개발'의 뜻은?

보기: 고양이와 개를 기름 · 빨리 달림 · 글씨를 아무렇게나 써 놓은 모양 · 발이 아픔

정답: 글씨를 아무렇게나 써 놓은 모양

고양이 발, 개 발자국처럼 어지러운 글씨!

Q. '가는 날이 장날'의 뜻은?

보기: 장 보러 가는 날 · 매일 장이 열림 · 좋은 날만 골라 감 · 뜻하지 않은 일을 우연히 만남

정답: 뜻하지 않은 일을 우연히 만남

마침 그날에 딱!

Q. 어른들이 '십팔번(애창곡)'이라고 부르는 것은?

보기: 18살 때 부른 노래 · 가장 자신 있는 노래 · 18번째 노래 · 새로 나온 노래

정답: 가장 자신 있는 노래

'내 십팔번 한 곡 뽑는다!' (일본에서 온 말이라 '애창곡'으로 순화!)

Q. '막걸리 심부름' 하던 시절, 주전자를 들고 간 곳은?

보기: 학교 · 은행 · 우체국 · 동네 가게(점방)

정답: 동네 가게(점방)

'점방'은 가게의 옛말!

Q. 옛말 '점방'은 무엇일까요?

보기: 점집 · 가게 · 장독 · 방

정답: 가게

동네 구멍가게를 점방이라 불렀어요!

Q. '구멍가게'라는 이름의 유래와 가까운 것은?

보기: 지하에 있어서 · 구멍을 팔아서 · 구멍이 뚫려서 · 구멍처럼 작은 가게라서

정답: 구멍처럼 작은 가게라서

작지만 없는 게 없던 구멍가게!

Q. '천만에요'의 '천만'처럼, 옛말에서 큰 수로 마음을 표현한 말은?

보기: 화내는 말 · 천만 원을 달라는 말 · 감사하다는 인사에 대한 겸손의 표현 · 숫자 세기

정답: 감사하다는 인사에 대한 겸손의 표현

'천만의 말씀!'

Q. 어른들이 '경치다'라고 하면 무슨 뜻일까요?

보기: 혼쭐이 난다 · 경치를 본다 · 지나간다 · 경주를 한다

정답: 혼쭐이 난다

'너 이러다 경친다!' = 크게 혼난다!

Q. '꾸러기'가 들어간 말이 아닌 것은?

보기: 욕심꾸러기 · 잠꾸러기 · 공부꾸러기 · 장난꾸러기

정답: 공부꾸러기

공부꾸러기라는 말은 잘 안 써요! (공부벌레!)

Q. 할머니 말씀 '언능 온나'의 뜻은?

보기: 오지 마라 · 누워 있어라 · 천천히 와라 · 얼른 오너라

정답: 얼른 오너라

'언능(얼른)' 서둘러!

Q. '요망지다'는 제주에서 어떤 뜻으로 쓰일까요?

보기: 똑똑하고 야무지다 · 요란하다 · 게으르다 · 얄밉다

정답: 똑똑하고 야무지다

제주에선 칭찬! '아이고 요망지다~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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